취업에 대한 관심이 늘면서 미투분들 회사에도 관심을 가지게 된다. 특히 오전오후 메신져로 나와 주구장창 대화하고 노는 분들 회사는 더욱 관심이 간다. '나 지금 너무 바빠서 미안;'이라고 말하는 분의 회사는 관심대상에서 제외. - 좋은(?) 회사 추천 좀(…)
PM 01:43
남과는 다른 시간대에 팔팔해지는 생활을 하면서 나 이렇게 살아도 되는거야? 하고 고민을 할 때가 있다. 그럴때마다 내게 힘이 되어주는 고마운 두 사람이 있다. 남들 다 자리비움에 다른 용무중이라도 늘 온라인 상태를 유지해주는 그대들이 있어 햄볶아요. ㅋㅋㅋ
AM 05:25
어젠 깨어있는 시간이 5시간도 채 안됐다. 내내 자다가 근성으로 울리는 벨소리에 겨우 잠에서 깼는데, 술에 취한 목소리. 힘든 일 있다고해서 한 시간 가량 들어줬는데 전화하다 잠드네? - 으악. 내 잠 다 깨워놓고!! 어제 한 끼도 안먹은거 상기시켜놓고!! 어쩔꺼야!!
AM 02:3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