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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2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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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날 January 30, 2008 다음날
30
Jan 2008
나 원래 이런거 나오면 남들 다 쓰고 나서 한참뒤에 뒷북치곤 하는데 오밀조밀 너무 이뻐서 안쓸수가 없더라. 미투. 정말 안쓸수가 없는 매력적인 서비스♡ PM 11: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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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블바비큐피자와 샐러드. 뭔가 푸짐해서 좋긴한데 너무 많은거 아닌가몰라.(예의상 약한 모습) 피자헛 맘에드네 피클이랑 양껏 주고간다.;; - 스위니토드보면서 즐거운 저녁!! PM 10:03
집에 왔는데 계속 어질. 청소까지는 꾸역꾸역 했는데 도저히 설거지 할 맘도 안나고 밥하기도 싫더라. 배째-하고 누워있으니 어젯밤 내 잠 다 깨우고 자버린 사람이 어제 미안했다며 피자를 보냈다. 우왕ㅋ굳ㅋ - 내 팔자는 굶어죽을 팔자는 아닌 게 분명해. PM 09:40
퇴근하려고 일어섰는데 순간 '핑-'. 털썩-하고 주저앉아버렸다. 따뜻한 밀크티 한 잔 마시며 숨고르기하고 다시 힘내서 퇴근. PM 07: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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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투하고 처음으로 해보는 지지자 공개! 눈치보며 후닥닥 적은 손글씨라 쵸큼 부끄부끄(=ㅁ=ㆀ) 지지자분들! 항상 고마워요~♡ 저도 여러분의 지지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^^ PM 05:35
취업에 대한 관심이 늘면서 미투분들 회사에도 관심을 가지게 된다. 특히 오전오후 메신져로 나와 주구장창 대화하고 노는 분들 회사는 더욱 관심이 간다. '나 지금 너무 바빠서 미안;'이라고 말하는 분의 회사는 관심대상에서 제외. - 좋은(?) 회사 추천 좀(…) PM 01: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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훗쇼가 보내준 생일선물 도착!! 파스텔뮤직 5주년 기념앨범! 브로마이드에 CD가 무려 5장이다. 게다가 내가 좋아하는 음악들이 가득해ㅜㅜ 사나이들의 우정이란 정말 좋은거구나하고 감동 중. 훗쇼! 쌩유♡ AM 10:28
밀크티와 함께하는 상쾌한 수요일 아침 바보짓 두 개. 1. 머리감고 젖은 수건을 의자위에 올려놓고는 그 위에 그냥 앉아서 미투질. 바지가 축축하게 다 젖었다. 흑. 엉덩이 지못미. 2. 실컷 도시락 싸놓고 두고왔다 ;ㅂ; 바보냐. 흑. AM 09: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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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하핫! 점심때 먹을 볶음밥까지 다 만들고 개운한 마음으로 먹는 김치치즈볶음밥과 오렌지쥬스!! 이 시간 배고파하는 모든 미친분들께 바칩니다~ 맛있어요 흑 AM 05:58
남과는 다른 시간대에 팔팔해지는 생활을 하면서 나 이렇게 살아도 되는거야? 하고 고민을 할 때가 있다. 그럴때마다 내게 힘이 되어주는 고마운 두 사람이 있다. 남들 다 자리비움에 다른 용무중이라도 늘 온라인 상태를 유지해주는 그대들이 있어 햄볶아요. ㅋㅋㅋ AM 05:25
밥한다. 룰루랄라. 새벽부터 볶음밥을 만들어보자요! ㅋㅋㅋㅋ AM 04:44
어젠 깨어있는 시간이 5시간도 채 안됐다. 내내 자다가 근성으로 울리는 벨소리에 겨우 잠에서 깼는데, 술에 취한 목소리. 힘든 일 있다고해서 한 시간 가량 들어줬는데 전화하다 잠드네? - 으악. 내 잠 다 깨워놓고!! 어제 한 끼도 안먹은거 상기시켜놓고!! 어쩔꺼야!! AM 02:3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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