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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2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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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날 February 4, 2008 다음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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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b 20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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디저트는 꿀묻은 딸기. 그리고 칵테일 한 잔!! PM 10: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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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고픈 중생에게 은총을!! - 수제소시지와 베이컨팽이버섯말이, 버섯볶음과 새우찜 그리고 햇반으로 행복한 저녁!! PM 09:27
모니터 바꾼다고 본체를 건드렸는데 전원이 안들어온다 덜덜 아무리해도 안되네. 또 시작인가!! 뭐든 손만대면 망가뜨린다는 마이너스의 손!! - 지금 내게 필요한 건? 스피-드!! 튀자!! PM 06:56
오늘 지각해서 눈치보다가 슬쩍- 부산간다고 낼 출근 못한다고 말했다. 아싸 통과!! 모니터 바꿔야하는데 반가운 손님이 1시간 후에 대구 도착한다고 해서 마음이 바빠졌다. 대충 끼우고 갈까- 아이나. 하루종일 놀았는데 퇴근할려니까 할 꺼 캐많아! 쳇. PM 06:35
요새 뭔가 본격 '요리블로그'가 되어가는 거 같다. 다르게 생각하면 '나 요새 맨날 먹기만 하는거였나! 하악!!' - 미뤄둔 자취요리 포스팅중인데-_-; 어익후. 나 많이 먹긴 많이 먹는구나. OTUL.. PM 04:12
우옷!! 17인치 LCD모니터 쓰고 있었는데 19인치 LCD모니터를 새로 주더라. 연구환경이 갈수록 좋아진다는 건 정말 기쁜 일! - 근데 이 좋은 환경을 미투하는데 다 써서 문제(…) PM 01: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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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도 샤브샤브. 맨날 먹어서 질릴만도 한데 난 왜 그런게 없지( ToT) 어쨌든 오늘은 졸업선배가 쏩니다~ 식신은 하루하루 햄볶아요♡ PM 12:09
한동안 미뤘던 '자취요리 포스팅'을 방금 하나 끝냈다. '뭐가 간단해!' '자취요리치고 너무 럭셔리하다!'라지만 정말 밖에서 밥 한 끼 안먹으면 세 끼는 풍족히 먹을 수 있는 자취요리들인걸. - 근데 저걸 한 끼에 다 먹어치운 내가 조금은 흠좀무. AM 03:50
졸다 읽다 졸다 읽다, 결국 7권 다 읽었다. ;ㅂ; 자신이 사랑하는 여자를 지키기위한 한 남자의 절절한 마음이 인상깊더라. 읽는 내내 그냥 마냥 부러웠다. 나는 언제쯤 저렇게 사랑할 수 있을까, 언제쯤 저렇게 사랑받을 수 있을까- AM 12:3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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