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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2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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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날 February 5, 2008 다음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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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b 2008
TV보니 도로가 차들로 꽉꽉찼네요;; 그걸보니 지난날 명절의 악몽이 새록새록. 집은 부산, 친가가 강원도 철원, 외가가 강화도라 명절때마다 정말 죽을똥살똥 다녀야했거든요 -_ㅜ - 다들 올해 설은 어디서 보내세요? PM 09: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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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족과 함께하는 저녁식탁! 오늘은 첫날이니 가벼웁게 오리고기로 시작해요♡ 다들 좋은 저녁~ PM 06:57
설 연휴 부산오시는 분이 많네요- 내일 2시쯤 서면에서 조우 가능하신분들?? 살짝 의견물어봅니다. 설날인데 얼굴들 좀 뵈어요. 호홋- PM 05:40
사람이 이렇게까지 잘 수 있구나. 부산 캐춥다. 내내 자고 또 자고. 겨우 눈을 떴는데 집에는 음식냄새가 한창이다. 안떠지는 눈 뜨게 하는데 공양미 삼백석보다 더 좋은 음식냄새- PM 04:3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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