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바로가기

me2day

검색 ^_^
전날 February 6, 2008 다음날
6
Feb 2008
me2photo
알밥에 눈이 멀어서 미친듯이 비비다 손에 화상입었어요. 물집생겨서 얼음찜질중. 감히 내 손에 상처를 내다니 미친듯이 먹어줄테다 크르릉 PM 11:00
me2photo
'베이스♥마야 행복하세요' 지금 술집엔 이 문구가 무한반복중~ 두 분 행복하세요 ㅋㅋ PM 10:34
me2photo
베이스삼촌의 세뱃돈!! 뒷머리셀카의 진실!! 핀 선물 받았어요 기분이다 오늘부터 호칭 변경이다 베이스삼촌에서 베이스오빠로! PM 09:58
me2photo
뒤늦은 심동님의 아부멘트!! 비류연 사랑해요 다른 사연 나올때까지 이 술집전광판에는 비류연 사랑해요만 무한반복!! 맘에 들어!!! PM 09:15
심동님 친구 합류! 항상 그렇듯 나이맞추기 관문 돌입. - 내 나이는 서른. 마야는 스물여섯. 꺄아아 당신 이찌안케따!!! 당장 미투 가입해!! PM 08:36
me2photo
20여가지 기본안주가 무한리필되는 로바다야끼와서 해물탕과 치즈계란말이를 시키고 3차를 즐겁게 보내는 중!! 아오 2월에 다이어트는 물건너가고 이지랄. PM 07:54
me2photo
여기는 부대맛집 써꺼써꺼! 맛있는 닭다리살숯불구이와 시원소주 캬아~ PM 06:11
me2photo
여자는 찾아보기 힘들다는 저주받은 비류연 오프. 너무 자주봐서 옆집오빠같은 마야님과 고속버스때문에 캐고생한 삼촌 베이스님. 반갑습니다~^^ PM 04:43
me2photo
여자는 찾기 힘들다는 저주받은 비류연 오프. 20년만에 만난 유치원동창 히로유이님과 같은 동네주민 심동님 반갑습니다.^^ PM 04:38
me2photo
연휴 첫날 잘보내고 계시죠? 저희집은 튀김5종세트 만드느라 정신업어요^^ 전 역시 먹느라 정신없음;; - 오늘 시간나시는 분들은 3시에 부산대 지하철역에서 비류연을 찾아주세요♡ PM 01:43

Follow RSS 비류연 is sharing 5,365 stories with 562 people since March 16, 200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