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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2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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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날 February 8, 2008 다음날
8
Feb 20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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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식먹으면서 자기소개중. 이름도 외울겸 자기앞사람들 이름까지 다말하기. '허륭창 팡비엔더 련소추 팡비엔더 진순쿤…' 이름들 열라어려워;; 내 앞에 9명있다;; PM 10: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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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사님들의 아름다운 워십~ 사뿐사뿐 예쁘기도해라. 수련회 마지막날답게 뜨겁고 은혜스러운 시간들이 계속된다. PM 09: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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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난아니다!! 완전푸짐 맛도일품!! 잘먹겠습니다♡ PM 06: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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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두 빚고 있어요 ㅎㅎ 만두 이쁘게 만들면 예쁜 딸 낳는다고 했는데 내가 만든 만두보더니 중국사람이 떨리는 목소리로 더듬더듬 말했어요 헌 피아오량한(아주 예쁜)…딸..낳을꺼 같..흠흠 {거짓말하려니까힘든갑다 한국어못하는척하며 뒷말흐리기 내가내만두봐도 만두가내딸얼굴결 PM 05: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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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은 중국요리 만드는 시간^^ 탕수위 만들때 쓰이는 잉어튀김들고 싱글벙글~ 예닐곱개의 요리를 동시에 만드는 중입니다 조금뒤가 완전 기대되요!! PM 04:21
누워서 먹어서 소됐다. 컨디션이 영 메롱이네. 어제부터 내내 방구석에서 뒹굴뒹굴 음메~ - 한시간뒤 중국전통요리 한다네. 그때 기사회생해야지. 그때까진 뒹굴뒹굴 PM 01: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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덜덜덜;; 난로 눕혀놓고 소세지랑 맛살이랑 북어포같은거 구워먹는 중 하악하악 AM 01: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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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국형제가 우리 먹으라고 명태포며 개암이며 맛살, 핫바 같은거 잔뜩 주고갔다. 라면이랑 고구마가 순식간에 애피타이저가 됐다. 근데 다들 같이 먹으니 과식하는지도 모르겠어;; AM 12: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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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우 간만에 건반을 3시간 넘게 몰아쳤더니 어깨는 뻐근 손가락은 욱신 허리는 삐긋. 야식으로 나온 새우탕과 고구마로 아픈 몸을 달래봅니다 흑흑 AM 12:0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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