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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날 February 9, 2008 다음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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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b 20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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약속시간 어긋나고 설상가상으로 밧데리까지 떨어져서 우여곡절끝에 2시간만에 겨우만난 오빠들. 미안하다며 초맛있는 맥주를 사준다며 이 맥주를 주더라 옆에는 사은품! PM 10:15
드디어 끝. 부산 고고싱. 손목이랑 어깨의 파스와 몸살을 얻었지만 많은 중국친구들과 은혜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 행복한 연휴였다. - 레이 쓰 러. OTUL PM 04:28
아침에 머리 막감고 추리닝입고 부시시한 모습으로 반주한 뒤 간식타임때 옷갈아입고 화장하고 다시갔더니 한형제 왈 “부 이항!!” - 쳇 대놓고 다르다고 그러다니!! 흑 AM 11:4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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