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바로가기

me2day

검색 ^_^
전날 February 12, 2008 다음날
12
Feb 2008
순간 울컥. 나 왜이러고 산다니. 정말. PM 06:52
귀차니스트들을 위한 최고의 선택!! '쿡웨어'세트. 이런거 발명한 사람들은 정말 상줘야해. -_ㅜ - 근데 쉽고 편하고 빠르게 요리하게 된건 좋은데; 그만큼 다른 요리를 더 만들게되니 이건 기뻐해야할지, 슬퍼해야할지(…) PM 04:12
와; 춥다!! 잠바입고 옆에 히터끼고 덜덜거리다가 도저히 집에 갈 엄두가 안나서 점심은 짬뽕밥 시켜먹는걸로 만족하고 디저트로 따뜻한 밀크티 마시는 중. 배가 부르니 몸도 따뜻해지는구나. 캬~ 좋다. 노곤노곤. PM 01:25
간만에 푹~자서 상쾌한 아침…….이 아니잖아! 너무 푹-_-; 잤다. 눈뜨니 9시. 모닝콜은? 알람은? 꺄악! 핸드폰은 왜 꺼져있는거야! 15분만에 미친듯이 준비하고 나와서 학교 도착. 25분 지각했다. 엉엉. - 어라? 내가 1등으로 왔네? 피식. AM 09:50

Follow RSS 비류연 is sharing 5,365 stories with 562 people since March 16, 200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