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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2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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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날 February 13, 2008 다음날
13
Feb 20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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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녁먹고 디저트로 달콤한 '에메랄드 미스트'와 립파이. 기대했던 에메랄드빛은 아니었지만 눈이 시리도록 푸른빛의 칵테일이 마음을 차분하게 해주고 입안에 맴도는 단 맛이 기분을 좋게 만들어준다♡ PM 09:56
맨날 먹고 먹고 또 먹긴 하지만 다이어트를 할 생각이 없는 건 아니라구요!! - 설득력 없는 설득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. 후. 나 저걸 다 먹었으니 이제 한 달은 굶어야겠는데(…) PM 05: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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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일본에서 내가 좋아하는 선배언니가 와서 다같이 샤브샤브 먹으러왔어요. 넘 자주 먹어서 질릴려고했는데 오늘은 반주로 맥주가 나왔음!! 간만에(?) 마시니 캐시원하고 좋네요 ㅋㅋ PM 12:03
어제 청량고추랑 팽이버섯 팍팍 넣은 맛있는 우렁된장찌개를 끓여놔서 점심시간 땡-하면 집에 냉콤 달려가서 먹을랬는데…꺄악-_ㅜ 오늘도 샤브샤브 먹으러간데. 샤브샤브는 좀 그만. 올해들어 샤브샤브 5번째 먹는다구. OTUL. AM 11:24
동기오빠가 “넌 초콜렛 안만드나?”란다. 그러고보니 내일이 그 날이구나-_-; 흥. 발렌타인따위- 리츄님 말대로 발렌타인은 술이름이야. 솔로들 모아서 발렌타인이나 한 병 깔까. - 쳇. 생각해보니 친구들 중 나만 솔로네. 크르릉. 부를 인간이 없잖아! AM 10:17
야! 내가 무슨 술주정 전담 전화 상담원인줄 알아? 왜 계속 술만 쳐먹으면 전화해서 주정하고 지랄이야!!!! - 봄도 안왔는데 내가 개나리를 찾게 만들다니. 넌 정말 능력자야. %#*!$#@&^!!! AM 12:2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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