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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2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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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날 February 15, 2008 다음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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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b 2008
내게 와줘~ 한 마디가 너무 어려워. 서투른 표현도 하지 못한 이런 바보를 사랑해줄래. <Prozak. 'YOU'중에서..> - 너무 어려운 그 한 마디. “내게 와줘.” 그래서 바보는 오늘도 혼자 끙끙. PM 11:23
죽어가고있다…. 나 좀 살려줘…. PM 12:5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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