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바로가기

me2day

검색 ^_^
전날 February 21, 2008 다음날
21
Feb 2008
진토닉, 러스티네일, 멜론볼, 잭다니엘, 엔젤스키스, 스크류 드라이버…..뭔가 계속 나온다 ;ㅂ; - 하룻동안 이렇게 많은 칵테일을 만들어 본 적이 있었나! PM 11:38
me2photo
예전에 딸기가 너무 먹고 싶었지. 그 한을 오늘 다풀리라. 오늘은 나말고 바텐더가 한 명 더있어서 알아서 척척 만들어먹으니 좋네^^ 2차는 칵테일타임! 진토닉과 러스티네일로 출발~♬ PM 10:31
me2photo
드디어 먹는다아~ 매화수와 함께하는 정겨운 파티!! 이게 1차예용♡ 신나게 먹어보아요!! PM 08:49
간만에 집에 손님들이 와서 마트가서 장을 이빠이 봐왔다!! 먹고죽자 분위긴데 이거;;; - 살 땐 좋았는데 앞으로 요리하고 설거지할 생각하니 식욕이 떨어져ㅜㅜ(<-여기 속는 사람 있을까?;;) PM 07:31
밑에 사진 핸드폰으로 봤을때는 유일하게 정상적으로 나와서 좋다고 올렸는데 컴터에서 보니 앞니밖에 안보여. 내리자! -_-; - (뜬금없이 설문) 전 염소자리예요~ 염소자리 계세요? ( -ㅂ-) PM 04:51
me2photo
난 하루중에 옥상에서 광합성하는 시간이 젤루 좋아. 삼선쓰레빠를 신고 뛰어보자 팔짝~♬ 뛰어도 5cm밖에 안뜨네~♪(단조로 불러야함) PM 04:22
연구실에 하루종일 앉아있다보니 스키니진을 입으면 배를 압박해서 위통이 생기기 일쑤. 그래서 처음엔 단추만 풀고 다녔는데 이젠 지퍼까지 여는게 자연스러워졌다. - 스키니야 내 다리가 끼워지는 것만으로도 감사해… 그래도 좀 늘어나주면 안되겠니? PM 03:45
오늘 묘하게 기분 좋아보인다며 다들 무슨 좋은 일 있냐고 물어본다. 흠. 딱히; 별 일 없는데?하고 나중에 거울을 봤는데, 접때 눈썹 날려먹은 뒤 펜슬로 둥글게 그린다는 걸 너무 오버해서-_-; 갈매기 한마리를 이마에 붙이고 있는 거 같더라. 눈썹만 막 웃고있어;; PM 12:27
아침에 드라이도 하고 아침밥도 먹고 렌즈도 낀다고 끙끙대다가 출근시간 간당간당. 어익후. 하고 손에 잡히는대로 바지를 꺼내입었는데 찢어진 청바지더라. -_-; 아침부터 다리에 바람이 숭숭. 바람든 무 되겠다. ㅜ_ㅜ AM 09:34

Follow RSS 비류연 is sharing 5,365 stories with 562 people since March 16, 200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