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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2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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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날 February 22, 2008 다음날
22
Feb 20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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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고파서 쓰러지겠네. 집에 오니 버드와이저 한 병이 보이더라. 그순간 식신께서는 나에게 호식이 두마리 치킨을 시키라 명하셨다. - 알럽간장소스♡버드와이저. PM 09:35
저를 표현할 수 있는 키워드. 어떤게 있을까요? - 식신, 시트콤인생, 비류돈, 정향돈, 밥류연 이거 말구요. (<-근데 키워드가 다 왜 이모양이야;;) PM 01: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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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각해서 미친듯이 서둘러 출근하던 길. 오늘따라 길에 사람이 없더라. 학교에 들어서니 지나가는 사람이 날 유심히 쳐다보네. 훗~하고 습관적으로 머리를 쓸어넘겼는데 손에 턱-하니 걸리는 무엇. - 샛노란 집게삔. 저렇게하고 출근길 반정도를 왔… OTUL PM 12: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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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마지막 칵테일. 블루하와이. 식칼들고 쭈구려앉아서 크러시드아이스 만들었더니 월하의 공동묘지 찍냐는 소릴 들었다. - 하아. 어쨌든 하얗게 불태웠어. 칵테일은 이제 그만- AM 01:55
사는건 참으로 즐거운데, 그것은 아마 혼자가 아니라 그런 것이리라. AM 12:1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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