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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2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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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날 February 23, 2008 다음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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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b 2008
coco양한테 모바일 쪽지가 와서 신나서 답장했다. 답이 왔는데..“한글이 다깨져서 와요. 영어밖에 안되요.” “…” - 어..음..쏘..쏘리. 씨 유 레이러(…) PM 11:15
이제 술먹고 미투모바일 안해야겠다. 아이나. 계속 다음친구 누른다고 9번을 누른다는게 6번 눌러서 미투찍고 다녔어. 에잇. PM 10: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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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기 코스요리 넘 부실해. 음식 5가지 나온다는데 이 벌써 3개나 먹었는데 배가 안차! 소꿉놀이용 접시에다가 음식 담아주고 끝. 싸우자!! PM 07: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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랩실 홈커밍데이. 중식당 단체석 예약한 곳 도착했어요~ 살빠질 틈이 없는 나날들. 이거 기뻐해야하나 슬퍼해야하나(ノへ\ ) PM 05:59
'나를 잘 드러내면서 기억에 남을만한 명함'이라는 컨셉으로 명함디자인을 한 뒤 주문을 했다. 근데 그걸 본 사람들 반응이… “그대 개그이미지로 나갈껴?”“나 웃겨 쓰러지심ㅋㅋ”“뇌리에 확 꽂히는걸?”“진짜 이걸로 명함할꺼야?지못미” 등등이다. - 이거 성공인거지?; PM 02:20
지긋지긋한 불면증! OTUL AM 03:0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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