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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2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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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날 February 26, 2008 다음날
26
Feb 2008
맛은 별로 없어도 좋아. -_ㅜ 그래도 난 블루 큐라소 들어간 칵테일만 보면 해변을 외치며 하악댈 수 밖에 없는 걸 OTUL. 한밤의 즐거운 상상. 블루 마가리타. - 얼른 살 빼서 비키니입고 해변가를 거닐어야겠다는 의지를 불태우게 만드는 칵테일. PM 11:46
첫사랑을 추억하며 '마가리타' 한 잔. 새콤, 달콤, 씁쓸… 한 잔에 다 담겨있는게 조용한 밤에 분위기 있는 조명아래서 마시기 좋구나. PM 10:32
[이젠 서울이 옆동네같은 비류연의 서울오프] 3월 1일 토요일 7시. 대학로에서 모입니다. 회비는 2만원+α 예상. 가게 예약해야하니 참석 여부와 가능한 시간을 알려주세요. ^___^ (예: [참석, 9시] <-얘를 꼭 써주세요.) PM 04:41
보름동안 사망여우님, 세올리님, Noel님, cnonyk님, 편짱님, 모닝토스트님, 안냥안냥^o^님, mcfuture님, 양덕근님, smi님, 웹페인터님, 나라비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. 모두 반가워요~ ^__^/~ PM 12:11
오늘은 울 학교 졸업식. 아침부터 곱게 화장하고 선배들 졸업을 축하하러 나왔다가………얼어죽을 뻔 했다. 사진 찍어주는데 손가락이 얼어서 셔터가 안눌러지더라. 엉엉- - 졸업하시는 분들 모두모두 축하드려요~ ^^ PM 12:04
국화랑 사이좋게 석류소주 한 병씩 마시고 취기 살짝 오른 상태에서 광란의 데킬라 파티. 데킬라를 어떻게 마시는지 알고싶으신 분은 길지만 한 번씩 읽어보아요~ - 아웅. 데킬라 3잔이나 마셨더니 몸이 노곤노곤. OTUL. AM 01:0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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