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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2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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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날 February 27, 2008 다음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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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b 2008
내가 미쳤지. 어쩌자고 초콜렛을 녹여 데코할 생각을 했을까. 그것도 개념없이 깔루아 밀크 초콜렛을 통째로 녹였다. 죽어라고 안녹네. 오늘중에 이거 완성할 수는 있을까-_ㅜ - 가끔은 나 혼자 10분만에 먹을 것을 1시간 넘게 걸려서 만드는 게 웃기고 서럽다. 엉엉. PM 11:14
취향테스트를 해봤는데 난 '창의적, 예술적인 아방가르드 취향'이란다; '내 취향은 나름 무난해!'하며 울면서 읽고있는데 명함 도착……보자마자 '좀 아방가르드 취향이긴 한가? ;ㅂ;'하며 납득해버렸다(…) PM 04:32
오늘의 마지막 칵테일. '투우사'라는 뜻의 '마타도르'. 산뜻하고 향긋한 칵테일이네. -_-;; 난 마시면 황소가 목구멍으로 돌진하는 그런 칵테일을 예상했었다구! - 오늘은 여기까지. 후아후아. 콧바람이 점점 거칠어져! 킁킁- AM 01:4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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