후. 이벤트 응모도 좋지만, 칵테일 만들기는 좀 쉬어야겠어. 계속 헤롱헤롱한 상태가 지속되네;; 내일 서울가려면 컨디션 조절 좀 해야지. 아흑-
오후 2시 27분 (Daegu)어제 적다가 졸아버린 마지막 신호등 칵테일. 멕시코의 선인장을 떠올리게 하는 녹색의 'Cactus Jack'. 거기다 다시는 초콜렛따위로 데코를 하지 말라는 교훈을 남겨준 과일안주까지.. - 근데 난 초귀차니스트인데 왜 먹는건 귀찮지 않단말이냐. 정말 의문이다;
오후 1시 39분 (Daegu)이번에는 노란 칵테일! 뉘엿뉘엿 해질 무렵을 연상시키는 'Tequila Sunset'. 최근 여러 데킬라 베이스 칵테일을 만들어봤지만 이게 젤 맘에 든다. 데킬라, 레몬쥬스, 꿀의 세가지 맛이 잘 조화되면서도 각자의 개성이 드러나는 멋진 칵테일!
오전 1시 27분 (Daegu)내맘대로 [데킬라 신호등 칵테일]이라는 컨셉하에 만들기 시작한 빨간 칵테일. 타오르는 태양을 연상시키는 새빨간 색이 너무나 매혹적인 칵테일인 'Sun Burn'을 만들었다. 새콤달콤 맛있다. 꺄하핫!
오전 12시 53분 (Daegu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