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바로가기

me2day

검색 ^_^
전날 February 28, 2008 다음날
28
Feb 2008
이틀동안 vienne님, 브루펜시럽님, 프쉬케님, 푸르름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. 먼저 손내밀어 주셔서 감사해요. ^^ 멋진 친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~ 앞으로 좋은 인연이 되길 바라요. ^^ PM 09:24
후…삐뚤어질테다. - 대체.. 내 이미지의 끝은 어디까지인가.. PM 03:38
후. 이벤트 응모도 좋지만, 칵테일 만들기는 좀 쉬어야겠어. 계속 헤롱헤롱한 상태가 지속되네;; 내일 서울가려면 컨디션 조절 좀 해야지. 아흑- PM 02:27
어제 적다가 졸아버린 마지막 신호등 칵테일. 멕시코의 선인장을 떠올리게 하는 녹색의 'Cactus Jack'. 거기다 다시는 초콜렛따위로 데코를 하지 말라는 교훈을 남겨준 과일안주까지.. - 근데 난 초귀차니스트인데 왜 먹는건 귀찮지 않단말이냐. 정말 의문이다; PM 01:39
이번에는 노란 칵테일! 뉘엿뉘엿 해질 무렵을 연상시키는 'Tequila Sunset'. 최근 여러 데킬라 베이스 칵테일을 만들어봤지만 이게 젤 맘에 든다. 데킬라, 레몬쥬스, 꿀의 세가지 맛이 잘 조화되면서도 각자의 개성이 드러나는 멋진 칵테일! AM 01:27
내맘대로 [데킬라 신호등 칵테일]이라는 컨셉하에 만들기 시작한 빨간 칵테일. 타오르는 태양을 연상시키는 새빨간 색이 너무나 매혹적인 칵테일인 'Sun Burn'을 만들었다. 새콤달콤 맛있다. 꺄하핫! AM 12:53

Follow RSS 비류연 is sharing 5,347 stories with 562 people since March 16, 200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