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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2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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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날 March 3, 2008 다음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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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 2008
밤에 계속 잠을 못자는 나날이 반복되고 있다. 불면증이란거 너무 힘들구나~하고 한숨쉬고 있었는데 오늘 학교에서 4시간 엎드려 잔거 들은 지인 왈.. “그냥 낮과 밤이 바뀐거네. 그건 그냥 폐인 -_-ㅋ” - 분하게도 반박할 말이 없다. OTUL. PM 08:37
2박 3일 서울행의 여파.. 몸이 안좋아서 점심때 짜장면 하나 시켜 겨우 먹고는 바로 책상에 쓰러져서 4시간을 넘게 기절해있었다. - 아아. 얼굴은 완전 저화질이고 컨디션은 그야말로 저질. 3월부터 슬슬 고화질 프로젝트 들어가야지. PM 07:08
화니한테 번개사진을 넘겨받았다. 연사매니아 kkung때문에 유독 움짤버전 사진들이 많았는데 그 중 '폭력움짤'보고 몸을 움찔움찔거리며 웃고있다. 이로써 아이콘 이미지와는 멀어지고 생수통 이미지와는 가까워졌다. 흑. - 화니야. 그래도 내가 널 얼마나 아끼는지 알지? AM 02:02
화장한 얼굴과 쌩얼이 비슷하다는 말을 들으면 만감이 교차한다. 화장안해도 피부 좋아보인다는 칭찬으로 들리다가도 실컷 돈들여서 비싼 화장품 사서 얼굴에 발랐는데 돈값 못하고 하나 안하나 별 차이가 없으니.. - 이번 서울행에서는 쌩얼이 너무 노출됐어. 조심해야지. 흑. AM 01:3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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