화니한테 번개사진을 넘겨받았다. 연사매니아 kkung때문에 유독 움짤버전 사진들이 많았는데 그 중 '폭력움짤'보고 몸을 움찔움찔거리며 웃고있다. 이로써 아이콘 이미지와는 멀어지고 생수통 이미지와는 가까워졌다. 흑. - 화니야. 그래도 내가 널 얼마나 아끼는지 알지?
AM 02:02
화장한 얼굴과 쌩얼이 비슷하다는 말을 들으면 만감이 교차한다. 화장안해도 피부 좋아보인다는 칭찬으로 들리다가도 실컷 돈들여서 비싼 화장품 사서 얼굴에 발랐는데 돈값 못하고 하나 안하나 별 차이가 없으니.. - 이번 서울행에서는 쌩얼이 너무 노출됐어. 조심해야지. 흑.
AM 01:3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