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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2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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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날 March 4, 2008 다음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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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 2008
화니가 네이트온으로 말을 걸어서 “하나는 냉장고에 넣어놔”라고 했는데 그 말 보기 바로 직전 마지막 숟갈을 입에 넣고 있었다. 네이트 톡톡 보면서 아무생각없이 먹었더니 어느새 다먹었더라. ㅜ_ㅜ - 화니 曰: 비류! OTWL! PM 10:21
정말 오래간만에 집에서 밥을 해먹었다. 집에 재료라곤 김치랑 양파, 계란밖에 없어서 김치볶음밥을 했는데-_-;; 하악- 너무 오랜만에 했더니 감을 잃었어;; - 1.5인분 나오던게 오늘은 2인분이 되었다. 덜덜;; 큰 대접에 담으니 두 그릇이 꽉 차. OTUL. PM 09:48
-_- 난 왜이렇게 '후기'류에 약한걸까-_-;; 우선 첫번째 과제인 '블로그축제 후기'는 완료! 이제 '3.1 오프모임 후기'를 쓸 차례. 덜덜덜. - 근데, 나 언제 공부하지;; PM 07:46
me2photo
핸폰 연결잭을 안들고 와서 어쩔수없이 미투를 이용. 지못미 하늘이님. 이 사진이 꼭 필요했어요. 흑. PM 07:30
점심먹으러 나왔는데-_- 아차; 개강인걸 깜빡했다. 가게마다 사람들로 북적북적. 결국 점심은 집에와서 양파송송 계란탁 라면으로 대체-_ㅜ - 학교에 있은지 8년이 되가는데 갈수록 신입생들을 못가려내겠다. 요새 애들 고생 많이했구나. 흑- PM 12:31
정말 치열하게 잠과 싸우고-_-; 패배 일보 직전에 미친듯이 출근. 근데 대구에 눈이 펑펑 내려서 나무며 차며 모두 하얗게 변했다. 기분좋아서 발 동동~까진 좋았는데-_-; 지각할까봐 집에 도로 들어가서 우산도 못가져나오고 나.혼.자 청승맞게 눈 다맞고 왔네-_ㅜ AM 09:1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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