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말 오래간만에 집에서 밥을 해먹었다. 집에 재료라곤 김치랑 양파, 계란밖에 없어서 김치볶음밥을 했는데-_-;; 하악- 너무 오랜만에 했더니 감을 잃었어;; - 1.5인분 나오던게 오늘은 2인분이 되었다. 덜덜;; 큰 대접에 담으니 두 그릇이 꽉 차. OTUL.
PM 09:48
정말 치열하게 잠과 싸우고-_-; 패배 일보 직전에 미친듯이 출근. 근데 대구에 눈이 펑펑 내려서 나무며 차며 모두 하얗게 변했다. 기분좋아서 발 동동~까진 좋았는데-_-; 지각할까봐 집에 도로 들어가서 우산도 못가져나오고 나.혼.자 청승맞게 눈 다맞고 왔네-_ㅜ
AM 09:1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