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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2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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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날 March 5, 2008 다음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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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 2008
이번 주에 포이베님, echo님, simple님, 터글아저씨님, 재서기님, HONG-zz님, 허솔님, 꿀잠님, 하늘민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. 기분이 아무리 다운되도 제 곁에는 멋진 미친들이 있어서 웃을 수 있음을 실감하는 밤입니다. 모두 반갑습니다. PM 10:24
저번 주에 vienne님, 종현님, 프쉬케님, 브루펜시럽님, A2님, Ego君님, 파이님, 나래웅비님, 여름님, 비트손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. 멋진 친구 비류연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. ^^ 모두모두 반가워요! >ㅇ< PM 10:17
오늘은 좀 지치네. 배는 꼬르륵거리는데 아무생각않고 집에 가서 바로 자고싶어. 기분은 또 왜 이모양이니. PM 08:04
서..설마!!! 교수님! 오늘 첫시간이라구요!! ㅜㅜ 슈렉에 나오는 장화신은 고양이눈으로 간절히 쳐다보고 있었는데 수업을 강행하시는 매정한 교수님 OTUL - 식곤증이 날 더 힘들게 해. PM 03:45
아주 쾌적한 환경에서 즐기는 미투모바일~ 창에선 따뜻한 햇살이 들어오고 시트는 따뜻한게 몸이 노곤해진다~ - 방향제만 있음 딱인데 ㅜㅜ PM 01:48
아까 분명 점심으로 아웃백 얘기가 오갔는데 심부름 다녀왔더니 어느새 샤브샤브집. 후 사진 찍을 의욕도 안나. 올해들어 샤브샤브만 몇 번 먹는거야 ㅜㅜ PM 12:19
원래 홑꺼풀로 태어났는데 중2때 심하게 앓은 후로 양쪽에 쌍꺼풀이 생겼다. 야매로 얻은 쌍꺼풀이다 보니 컨디션에 따라서 모양이 제각각-_ㅜ 최근 계속 짝짝이눈이 되길래 새로 라인 그려주고 40분째 눈 부릅뜨고 있는 중. - “너 뭐 불만있냐?”…그런거 아닌데. 흑. AM 10:54
오늘은 일찌감치 출근!! 수업있는 날만 화장하기 미션도 수행완료했고, 귀찮다고 안끼던 렌즈도 끼고 나왔고, 여유있게 아워멜츠 노래 들으면서 따끈한 밀크티 마셔요~ 다들 굿모닝!! >ㅇ< AM 09:20
내일 아침 8시 반에 출근해서 울 쌤 수업준비 해놓고 9시부터 시험감독 들어가고 3시부터는 영상해석특론 수업. 언제 '3.1 오프모임 후기'를 올리지. ㅜ_ㅜ 개강이 싫다. - 40분만에 머리감고 집청소 다하고 설거지하고 잠들기 미션 돌입! AM 12:2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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