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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2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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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날 March 10, 2008 다음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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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 2008
아이팟 동기화시키다가 저장된 사진 다 날려먹었다. -_- 그래서 간만에 사진정리하고 다시 아이팟에 사진을 집어넣었는데.. - 이거 내 사진들 맞아? 거울에 비친 나랑 왜케 틀려! PM 09:55
햇살 느무 좋네-_ㅜ 내 휴식처였던 옥상문을 청소아줌마가 잠그는 바람에 광합성 할 데가 없어졌다. 엉덩이에 욕창 생기기 일보 직전. 마실나가야지. - 조그만 노트북에 영어동강 집어넣고 커피향 물씬나는 커피숍에서 보면 영어공부 진짜 잘될텐데! PM 03:44
의욕적으로 시작한 영어 동강. 영어가 재밌는건지, 이 강사 아저씨가 재밌는건지. 하여튼 점심시간도 건너뛰고 동강에 몰입중! - 공부가 재밌어지다니.. 흠좀무. PM 01:26
단골 마트에서 빵을 사는데 아줌마랑 잠시 수다 떨다가 '저번주 유통기한 빵을 사간 일'에 대해서 잠시 말이 나왔다. 아줌마 화들짝 놀라시면서 탈 안나서 다행이라고 빵값도 안받으시고 내 손도 꼭 잡아주시더라. - 공짜빵과 더욱 돈독해진 아줌마와의 사이로 기분좋은 아침. AM 11:36
열심히 식미투 올리고 모냐한테 자랑했는데… 날라온 대답. 'bye bye 치마. bye bye 스키니…' - 3차는 '갈아만든 모냐'로 할까!! -_ㅡ+ AM 02: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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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후~ 신났다! 2차는 남은 홍합과 훈제연어로 마무리♡ - 살은 다음에 생각하면 안될까? づ(ノへ\ ど) AM 01: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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늦은 밤. 불현듯 생각난 홍합치즈구이와 러스티네일 한 잔. 우왕ㅋ굳ㅋ. 둘이 먹다가 하나 죽어도 모를 맛!! AM 01:3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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