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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2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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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날 March 12, 2008 다음날
12
Mar 2008
갑자기 걸려온 엄마 전화. “너 요새 집은 깨끗이 해놓고 사냐?”“(움찔;) 그럼~ 얼마나 열심히 청소했던지 바닥에 내 얼굴이 막 비치고 그래.”“그래. 내일 올라간다.”“…..으응?” - 나 이제 죽었다. ┏(; ºДº)┛ PM 10:21
떨어지는 개나리 꽃잎을 보고도 눈물짓는 감수성 풍부한 봄처녀 비류연모드였어요. 괜히 여러사람 걱정시키고 정말 죄송합니다 ;ㅂ; - 참 고마운 사람들 같으니라구. 내가 이래서 미투를 못떠나요. ^^ PM 06:2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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