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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2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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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날 March 13, 2008 다음날
13
Mar 20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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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모님이 오니까 밥상이 달라져T-T 닭백숙까지 만들어오셔서 덕분에 포식하고 있어요♡ 넘 맛있어 우왕ㅋ굳ㅋ!! PM 08:00
집에 와서 정말 얼굴이 비치도록 방바닥을 닦고 또 닦고. 드.디.어. 부모님 오시기 곧 100m 전. 장미꽃 한 송이를 안겨줄까. PM 07:29
지저깨비님이 오늘의 1500이벤트에 당첨되었고, 토큰 15개를 선물받았습니다. PM 06:01
Beatmania님, 애나님, 난닝님, 1센트님, 개브랄님, 귀여분 악마님, 학주니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. - 내성적이고 부끄럼많은 저지만 504명의 좋은 친구를 알게되고 함께할 수 있어 하루하루가 행복한 미투데이 Life~입니다. >ㅇ< PM 04: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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쌤 바로 옆에서 찰칵거리며 사진찍기 댓니 무안해T-T 그래도 식미투를 위하야 오늘도 얼굴에 철판깝니다! 부대찌개 먹으러왔어요♡ 모듬사리까지 팍팍 넣아 보글보글~ 아우 침고여; PM 12:13
청소하다가 정신차리고보니; 설거지에 냉장고청소에 싱크대청소에 전자렌지청소에 술장정리에 빈병정리까지 미친듯이 하고 있는 날 발견했다. 아 몰라. 빨래널고 잘래. 나머지는 내일 해야지. 흑. AM 02: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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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밤의 광란의 봉지접기 완료 후 인간승리의 현장.왼쪽부터 마트용큰봉지및 색깔봉지, 한번도 안쓴 새봉지, 쓰레기통덮개용 검은봉지, 종이백들 순으로 모조리 정리완료. (ºДº)る 스고이!! AM 01: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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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 순간 마술사가 된 줄 알았음. 모자안에서 끝도 없이 손수건을 뽑아내는 마술 알죠? 신발장옆 한뼘가량에 짱박혀있던 비닐봉지를 아무생각없이 하나 뽑았는데 저만큼이 딸려나왔음. 몰라 뭐야 이거 무서워;; AM 12:2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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