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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2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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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날 March 14, 2008 다음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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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 20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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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짜 킹왕짱 재밌는 뮤지컬보고 기분좋게 날치알쌈과 블랙베리소주랑 도시락으로 허기를 달래요~ 까하하! - 나 서울에 먹으러 오는것같아.맨날 먹고 또 먹고( ToT) PM 11: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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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여행 첫번째 코스는 뮤지컬보기!! 서울오면 늘 반가이 맞아주는 사람들이 있어 행복한 비류연. 뮤지컬 잘보겠습니다. 고마워요!! PM 08: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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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슬아슬 나올꺼 예상하고 집에서 챙겨나온 캔커피와 과자 그리고 나에게 장동건은 포기하라 말하는 책 한 권과 아이팟터치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이 있기에 서울행은 지루하지않아~ PM 05:41
철도회원할인+역방향할인+비지니스카드할인+철도포인트+SMS티켓할인. 5개 겹치기 신공으로-_-; KTX를 21500원에 타게됐다. 우왕ㅋ굳ㅋ! - 너무 멀어서 사탕 못주겠다고 걱정하신 분들을 위한 찾아가는 서비스(……응?) PM 03:16
결국 2명만 출근해서;; 초콜렛 2개 Get. 그리고 진짜진짜 완소남들이 보내준 기프티콘 3개. - '아차; 아직 못줬구나'하고 미안해하시는 분들. 좀 늦게주셔도 되요. 전 관대하니까요. 음하핫. PM 12:51
…………다들 출근을 안해. …………다들 메신져에 안들어와. …………다들 문자도 씹어. - 삐뚤어질테다. AM 11:01
우리 방 남자는 모두 4명. 교수님! (이런 날을 대비해서) 남자들 좀 왕창 뽑읍시다! ㅜ_ㅜ 이 초라한 숫자는 뭐여요! - 후욱후욱. 난 준비되있다. 언제든 주기만 하시옹! >ㅇ< AM 09:54
부모님 가시고 긴장이 풀려서였나; 침대에 잠시 쓰러져있는다는게 그대로 잠드는 바람에 밤새 이불도 안덮고 덜덜 떨면서 잤다. 컨디션이 거의 제로. 날은 또 왜 갑자기 추워지는겨! 흑흑. 뜨끈한 백숙에 밥말아먹고 출근해야지! - 모두모두 굿모닝이예요~♡ AM 08:0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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