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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날 March 19, 2008 다음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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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 20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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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식에 지지 않겠사와요~ 호호 소주 벌써 6잔 마셨음 오늘 위험한데요? 막 술이 술술 넘어가요!!!!! PM 06:59
플리커가 안되서 어쩔수없이 글로만 전하는 눈물의 식미투. 영상해석특론 교수님이 고기를 쏘시고 계심. 다이어트 중이지만 사주는 거라면 절대 마다않는 비류연~ 간만에 뱃속에 기름칠로 신났어요♡ PM 06:35
베이스님이 오늘의 1111이벤트에 당첨되었고, 토큰 1개를 선물받았습니다. PM 05:08
후우. 수업가야하는데 도살장에 끌려가는 소마냥 힘없이 터덜터덜. 벌써부터 잠이 온다. 가서 뭐하고 놀지 궁리중. '적어도 졸지는 말자!'가 오늘의 목표! +ㅂ+ PM 02:41
erika님, 나무벌레님, 핑소년님, brownskin님, 송정우님, 하이네켄님, 횬이님, 8촤니촤니님, 레이님, hitman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.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 데 우린 미친으로 이어졌으니 정말 인연인거겠죠? 만나서 반갑습니다~ ^^ PM 02:19
재서기님이 오늘의 777이벤트에 당첨되었고, 토큰 7개를 선물받았습니다. AM 09:44
오늘 1등으로 출근해서 쌤 수업 준비 다 마치고 평소처럼 밀크티 준비하다가 '다이어트!'하며 머그컵에 녹차 가득 담아 후후 불어마시며 하루를 시작합니다. ^^ 날이 꿉꿉해서인지 유난히 몸이 쑤시긴 하지만 그래도 상쾌한 수요일 아침!♡ AM 09:09
횬이님이 246810이벤트에 당첨되었고, 토큰 12개를 선물받았습니다. AM 04:03
“웃기지마 구거 건들믄 모가지를 뽀바불팅께~” - oixmoo옹이 불쑥 내게 말을 걸길래 설레여하며 창을 열었는데-_- 저러고~있다~ -_-+ 이제 웃기면 목 뽑히는건가효? AM 12:42
집에서 무선주전자를 보내줘서 이제 집에서 차를 홀짝이는 게 가능!! ^^ 물 끓이고 있자니 나도 모르게 라면을 뜯을 뻔 했지만 유혹을 물리치고 따뜻하고 달콤한 유자차 한 잔 마셨어요~ 직접 꿀에 재 놓은거라서 파는 놈들이랑은 비교가 안되는 맛과 향! 쵝오! AM 12:0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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