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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2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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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날 March 20, 2008 다음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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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 2008
학교 운동장을 도는데 반대쪽에서 오는 한 남자와 꼭 같은 지점에서 마주치게 되더라. 총 5바퀴 도는 동안 그 지점 도착하기 전에 남자를 만나면 왠지 지는것만 같아서 더욱 빨리 걸었는데 반대편 남자도 점점 더 빨리와;; 결국 5바퀴 내내 무승부. PM 10:31
재서기님이 오늘의 1222이벤트에 당첨되었고, 토큰 2개를 선물받았습니다. PM 09: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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드렁큰타이거 노래 틀어놓고 짱구춤추며 대청소한뒤 광이 나는 집을 바라보며 흐뭇한 마음으로 유자차를 마신다. 보기만해도 너무 먹음직스러운 내사랑 유자♡ 이거 정말 물건인데!! PM 08:21
보글보글 된장찌개와 밥 2/3공기를 30분동안 꼭꼭 씹어먹고 뿌듯해하며 운동복으로 갈아입고는 체중계에 올라섰는데… 아무리 옷입고 쟀다지만 이건 아냐! 으아악! - 죄없는 체중계만 욕하며 이리저리 훑어보다가 '원산지-중국'에 가슴을 쓸어내렸다(……응?) PM 07:14
날씨도 좋고 배도 불러서 운동삼아 학교 산책이 하고싶더라. 그냥 불쑥 놀러나가긴 뭐해서 잠깐 조는 척 하다가 '잠도 깰 겸 잠시 은행다녀오겠다'고 훼이크를 쓰기로 했다. - 하악. 훼이크에 내가 당했어. 잠깐 존다는 것이 여태 자버렸다;; 이게 뭥미!!! PM 05: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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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주면 먹는다 시리즈 3탄! 디저트로 와플 아이스크림을 먹었어요……감진고래. 숨쉬기가 힘들어요. 먹을땐 좋았는데 흑흑. PM 01: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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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주면 먹는다 시리즈 2탄! 선배가 쏘셔서 무봤나촌닭에서 불닭과 누룽지탕 먹어요~ 20번씩 씹는걸로 죄책감을 덜고있는 중;; - 꺄울 맛나용♡ PM 12:25
간밤에 TV를 틀어놓은 채로 잤다가 별 해괴망측한 꿈을 다 꿨다. 여자가 날 사랑한다 하질 않나, 밍크랑 명품백을 혼수로 해오라질 않나;; 눈떠보니 TV에서 한창 혼수 이야기;; - 다음에는 요리프로를 틀어놓고 자야겠어. 꿈에서라도 마음껏 먹게.. AM 05:4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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