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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2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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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날 March 24, 2008 다음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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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 2008
알집을 능가하는 경상도 사투리. 난 “어떻게 니가 내게 이럴수 있니?”를 “압!”이라는 한글자로 줄일 수 있는 경상도 사투리가 참 좋다. 활용도도 높고. ㅋㅋ - “비류연님. 작작드세요.” “압!” “비류연님 다이어트 포기?” “압!” “비류연님. 돼지.” “압!” PM 04:28
소개팅 제의가 들어왔는데 스펙도 좋고 사람도 참 좋다네. “잘생겼나?”라고 물었더니 충격이래. 나는 얼굴같은거 안따질 줄 알았다나. - “꽤 괜찮다”는 말에 솔깃했으나 “나보다는 조금 못한듯.”이란 주선자오빠의 친절한 설명에 단호하게 거절했다. PM 12:2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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