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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 2008
돌배님이 오늘의 2468이벤트에 당첨되었고, 토큰 10개를 선물받았습니다. PM 11:37
create님이 오늘의 2345이벤트에 당첨되었고, 토큰 6개를 선물받았습니다. PM 08:09
놀고싶다. OTUL. PM 06:04
만약 여행을 가게 됐는데, 원숭이랑 뱀이랑 새를 데리고 가야해요. 그럼 어떻게 데리고 가시겠어요? - 저같은 경우는 원숭이는 자유롭게 풀어놓고 알아서 따라오라고 그러고, 뱀은 어깨에 걸치고, 새는 왼손에 잡고~ PM 03:32
재서기님이 256789이벤트에 당첨되었고, 토큰 10개를 선물받았습니다. PM 01:56
망할놈의 몸개그 인생 26년. 수업중에 졸려도 너무 졸려서 턱괴고 살짝 졸았는데 그 잠깐사이 들썩들썩 봉산탈춤추고 턱을 괸 팔이 책상아래로 떨어져서 넘어질뻔했다. -_-; - 내 뒤에 사람들 수업 방해 그만하려고 나왔다. 얼굴이 화끈화끈. AM 11:57
아웅. 난데없이 얼큰한 라면이 너무 먹고싶어졌다 ;ㅂ; 라면 맛있게 끓이는 비법까지 외워가며 점심시간만 기다리는 지금. - 사실 진정 맛있는 라면은 '남이 끓여준 라면' or '한 입만 뺏어먹는 라면'이 아닐까. 그런 의미에서 누가 라면 좀 끓여줘. ㅜ_ㅜ AM 11:3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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