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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2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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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날 March 26, 2008 다음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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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 2008
으핫핫핫. 계산 잘못한거더라구요. 가족카드라서 부모님이 쓰신것까지 합산해서 청구되는데 실컷 내가 쓴 것만 계산해놓고는 막판에 합산청구금액이랑 헷갈렸네요. 흑. 죽으라는 법은 없구나. 왠지 공돈 번 느낌. - 자, 이제 어딜 놀러갈까! PM 07:37
미친척 서울 왔다갔다 했더니.. '수입 = 지출' 인생이 되어버렸다. ㅜ_ㅜ 이보다 더 큰 문제는 '이번달 수입 = 저번달 지출'이라는 거. - 통장에 돈들어오면 뭐해. 5일도 안되서 싹 사라지는 걸. ㅜㅜ PM 06:08
Naple님이 오늘의 1111이벤트에 당첨되었고, 토큰 1개를 선물받았습니다. PM 02:51
너무나 멋진 로리씨님, 나루터님, 백설마녀님, create님, namsister님, mjhans님, 쵸비님, 언캐니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. 저 정말 행복해요. :) PM 02:04
1. 꼭 저녁밥을 (많이)먹고 포만감을 느꼈을 때 몸무게를 재고는 충격받고 다이어트 의지를 불사른다. 2. 아침을 안먹고 잔뜩 허기져있는 상태에서 몸무게를 재고는 어제보다 1kg정도 빠졌다며 기뻐한다. - 젼혀 다이어트에 도움이 안되잖아. 어흑 OTUL PM 12:25
스트레스 받을때마다 하는 청소. 그걸로도 성이 안차면 몇시간동안 목욕을 하곤 한다. 온몸에 비누칠을 하고 30분 넘게 따뜻한 물에 몸을 적셔가며 목욕중이었는데…온수가 끊어졌어. 망할 보일러! - 수건으로 대충 닦고 다시 온수 나올때까지 기다리는 중. 에취. AM 12:5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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