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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2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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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날 March 27, 2008 다음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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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 2008
세상에 믿을 놈 하나도 없다더니… 죠리퐁 다 먹고나니 갑자기 잠이 막 쏟아진다. -_-; 그냥 목욕이나 하고 일찍 자서 내일 일찍 학교 가야지. - 근데 목욕할 때 음악이 없으니 너무 심심해. 터치에 연결할 휴대용 나 하나 장만할까? PM 11:06
왕복15분거리인 학교에 뭘 두고왔다. '귀찮은데..툴툴'하며 옷까지 입었는데 밖에 나가려는 걸 알아챈 몸. 갑자기 배가 아파온다. 흑. - '내가 널 위해 맛있는거 먹어줄테니 너도 그만 아프고 학교 훌쩍 다녀와야하지 않겠니?' 죠리퐁 한봉지로 몸을 달래는 이 밤. PM 10:09
mjhans님이 오늘의 666이벤트에 당첨되었고, 토큰 6개를 선물받았습니다. PM 07:42
지난달 부모님께서 내게 안겨주신 계란 한 판. 여태 별 신경 안쓰다가 지금와선 거의 시한폭탄이 되버렸다. 유통기한이 4월 10일까지래. 내 사전에 버린다는 건 꿈도 못꿀 일. 어쩌지. ㅜ_ㅜ - 어쩌다보니 덴마크 다이어트 시작. 오늘 저녁부터 삶은계란 3개씩. 흑. PM 05:42
아무래도 아픈거; 마감증후군인가봐;; 요새 랩세미나때 아무것도 안하는데도 수요일 밤부터 랩세미나 전까지 배가 아프네. 끝나니 거짓말같이 사라지는 고통이라니;; - 역시 노는데만 최적화된 몸-_ㅜ AM 11:15
어제 밤부터 갑자기 시작된 복통. 그래서 뜨끈뜨끈한 전기장판에 배를 지졌는데 덕분에 10시도 안되서 그대로 잠이 들었다. - 먹고 바로 잤더니 어제보다 0.5kg정도밖에 안빠졌어. 슬픈 아침.. AM 08:1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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