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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날 March 31, 2008 다음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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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 2008
어제 잠깐 '낮술번개'에 들렸었는데 거기서 뵈었던 K모님이 오늘 내게 말했다. “실물이 더 간지나고 멋있어요. 님 갑바좋고 튼튼하게 생겼더군요” 갑바좋고 튼튼하게.. 갑바좋고 튼튼하게.. OTUL - 신개념 폭식 다이어트는 역시 실패인가!!(두둥!) PM 01:54
우와. 눈뜨고 있는게 신기할정도로 피곤한 월요일 아침. 그래도 꾸물꾸물 학교 나와서 졸지도 않고 열심히 공부중~ AM 10:2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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