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바로가기

me2day

검색 ^_^
전날 April 10, 2008 다음날
10
Apr 2008
숨막히는 일상. 탈출구가 필요해. 기분전환삼아 여행도 가고싶고,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것도 먹고싶고, 머리고 깔끔하게 단발로 자르고싶어. - 근데 죄다 단발머리는 말리네-_ㅜ 이정도 자를까했는데;; 그렇게 안어울리려나. 흑흑- PM 11:36
재서기님이 오늘의 1000이벤트에 당첨되었고, 토큰 1개를 선물받았습니다. PM 11:21
지갑에 내 것이 아닌 카드 한 장이 곱게 들어있다. 이상하게도 카드 비밀번호까지 내 뇌리에 박혀있어. 그리곤 나에게 지름신을 영접하라 속삭인다. 몰라 뭐야 그거 무서워. - 요새 스트라이다가 땡겼는데 이거 10개월 할부로 질러볼까. PM 03:51
me2photo
아는 사람은 아는 물을 적게탄 달디단 밀크티와 하치님 이벤트선물인 책. 나른한 오후를 나와 함께해주는 벗들이다. PM 03:31
me2photo
비도 추적추적 내리고 어제 마신 술이 위를 압박하는 지금, 딱 어울리는 점심메뉴 '칼국수' - 뜨끈한 국물을 한모금 삼키니 가슴한구석이 따뜻해져온다. 마치 어젯밤처럼. PM 12:45
me2photo
오늘은 왠지 그냥 잠들기가 아쉬운 밤. 맛있지만 이름이 므흣해서 자주 안만들었던 달콤한 'After sex'와 꿀섞은 딸기 그리고 립파이로 밤을 지새운다. - 나른하면서도 몽롱한 이런 기분 좋다. AM 01:15
#1 대화 - 사랑과 집착에 대하여 (by 왕멀) - 네가 정말 그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면 상대방도 그 마음을 알게 될꺼야. 사랑이란건 혼자 울리는게 아니라 공명하는거니까. 그 사람이 너와 공명하고 싶게 만드는게 네가 할 일이야. AM 12:19

Follow RSS 비류연 is sharing 5,365 stories with 562 people since March 16, 200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