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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2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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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날 April 17, 2008 다음날
17
Apr 2008
배가 고파서 아픈건지 정말 아파서 아픈건지 모르겠다. 역시나 집에 들어가서 밥을 먹어봐야겠어. 밥먹어도 여전히 아프면 아픈 거, 밥먹고 나으면 고픈 거. - 정녕 이런 무식한 방법밖에 없는것일까. ㅜ_ㅜ PM 07: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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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슬보슬 내리는 비에 어울리는 얼큰한 김치해물칼국수와 해물파전 그리고 김치만두로 포식 중♡ PM 12:41
“오늘 점심 어디서 먹어요?” “대통(…샤브샤브집)” 이라는 말 듣자마자 움찔. '으아악! 또 샤브샤브야!!' 혼자서 막 소리없는 절규를 하고있는데 밖에 비가 와서 파전이 땡긴다고 해물칼국수집으로 급변경. - 하늘이 날 도우셨어! ㅜ_ㅜ Thanks, God! AM 11: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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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교왔더니 책상위에 곱게 놓인 소포 하나. 한동안 골골거렸더니 힘내라고 박카스와 비타민이 한가득! 완전대감동~(づ TㅁT)ど - 덕분에 기분좋게 시작하는 하루^^ 쌩유!!!! AM 09:5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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