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e2DAY

전날 2008년 4월 18일 다음날
18
Apr 2008
생각

첫째주는 서울, 둘째주는 대구, 셋째주는 부산. 주말만 되면 전국을 쏘다니네. - 방금 사고날 뻔했다. 이 택시 무서워. 벌써 두번째다; 아저씨 욕하고 난리부르스. 오후 11시 9분

느낌

아프지말자. 나만 손해. - 우씨. 버거킹 기프티콘 바꿔먹으러 가야하는데.. 오후 6시 45분

느낌

요새 너무 블로그에 소홀해서 미투데이를 보며 기억을 되짚어 예전 일들을 포스팅하는데…흑. 블로그에 써내려가는데 안구에 습기가 막 차오른다. ㅜ_ㅜ 나 완전 삽질했었구나. 엉엉. 오전 12시 39분

비류연님은 2007년 3월 16일부터 837명3,714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RSS 구독