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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2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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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날 April 23, 2008 다음날
23
Apr 2008
아하하핫. 나도 사람인데 왜 안힘들고 안슬프겠니. 다만 남들과는 조금 다른 울음소리를 가진것 뿐이야. 마치 웃음소리같이 들리는 울음소리를 가진 것 뿐이라구. - 웃어도 지랄. 울어도 지랄. 잘해줘도 지랄. 못해줘도 지랄. 정말 지랄맞은 것 투성이다. PM 07:02
혓바늘이 돋았다. 혀를 조금만 움직여도 쓰라려서 말을 거의 안하고 있는 중. - 근데 왜 먹을때는 안아픈걸까. ㄷㄷㄷ PM 04:00
새로 오픈한 가게에서 식사를 시켰는데 이거 뭥미. 김치볶음밥은 말그대로 김치와 밥만 볶은 뒤 계란후라이 얹어서 일회용도시락에 담겨왔고 선배가 시킨 청국장은 일회용 국물통에 다 식은채 배달왔다. - 이따구로 만들어놓고 1시간 30분 걸리는 건 무슨 똥배짱? PM 02:45
글쎄. 뭐가 맞는지 모르겠다. 확실한 건 내가 상처받는만큼 남에게도 상처주기 싫을 뿐. PM 12:20
새벽처럼님, 플라타너스님, 햇살담은자연숙성나니님, 꿍스군님, 핑거군님, 사막여우님, 모노마토님, 동치미님, 유니님, 행씌님, 엔디님, 엘릭서님, pupylove님, 이동근님, 曉原(효원)님, MIRiyA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. - 꺄아아. 너무 좋은 미친들! PM 12:05
이제 별의 별 꿈을 다 꾼다. -_-; 친구랑 놀다가 배가 아파서 화장실 다녀온다고 해놓고 꿈에서 잠들었다. -_-;; - 2중 수면을 취한 덕분에 알람이고 뭐고 하나도 못들었다. 순전히 저놈의 2중 수면 때문이야. 흑. AM 10:40
자고 일어나면 이제까지의 내 모습과는 다르게 살기. 다짐하고 또 다짐하며 잠자리에 든다. AM 02: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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낮잠을 너무 자서 잠이 안오는 밤. 저녁을 작게 먹었더니 출출한 밤. 이런 밤에 어울리는 따뜻한 칵테일 'Warm Woolly Sheep'과 포도, 립파이 그리고 달콤한 초콜릿. - 칵테일은 알면 알수록 매력적인 취미♡ AM 01:08
재서기님이 300000이벤트에 당첨되었고, 토큰 30개를 선물받았습니다. AM 12:4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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