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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2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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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날 April 29, 2008 다음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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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pr 2008
날 좀 보소. 날 좀 보소. 날 좀 보소. 동지 섣달 꽃 본 듯이 날 좀 보소. - 간만에 차려입고 나왔는데 봐주는 이가 없다. 물론 저녁에 약속도 없다. 눈부신 햇살은 내 눈에 들어가 눈물이 된다. PM 12:45
얼마만에 들어오는 수업인지.. 간만에 듣는 교수님 목소리는 여전히 푸근하고….. 졸리다. 흑. - 시작한지 5분만에 봉산탈춤. 신명나게 추어보자꾸나~ AM 10:0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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