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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2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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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20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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열받아서 시킨 모듬과일! 와인이랑 어울리는 걸 시킬랬는데 치즈나온거보고 모듬치즈같은 건 생각도 못하겠더라구요. 과일은 괜찮네요 PM 11: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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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동안 못다한 이야기를 하기위해 좀 조용한 곳으로 이동. 와인바를 찾다가 룸바 발견! 와서 몬테스 알파 시켰더니 치즈안주라고 나온게 노란치즈 자른거. 싸우자!! PM 10: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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훈남과 함께 하는 문경약돌 삼겹살~ 와우 냄새가 죽음이예요! PM 09: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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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마만에 타보는 부산버스냐!! 간만에 서면나들이^^ 두리번두리번 완전 시골에서 갓 도시에 나온 시골처녀컨셉T-T PM 08:39
꺄아꺄아 드디어 부산톨게이트 지났어요. 대구에선 더워죽는줄 알았는데 부산은 시원한 기운이 물씬! - 아무도 놀아주는 이 없다지만 그래도 꿋꿋하게!! 흑흑 PM 06:04
오늘 저녁 7시쯤 부산 급번개 가능하신 분!!! PM 02:21
시력이 아직 다 안돌아와서 눈앞이 침침. 그래서 사물이 블러처리가 되서 보여요. 화장실에서 내 얼굴 봤다가 깜딱! 피부가 실크처럼 매끄러워!! - 엄마한테 자랑했더니-_-; 얼른 병원 가봐야겠다고. 흑. AM 10:4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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