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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2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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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2008
시원한 바닷바람이 있는 부산에 있다가 바람 한 점 없이 덥고 습한 대구집으로 오니 정신을 못차리겠다. 찬물로 시원하게 목욕하고 반바지에 반팔티 입고 심야영화보러 고고싱. 5천원으로 누리는 작은 행복. - '아이언맨'보고 스트레스 확 다 날려버려야지! PM 11: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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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분이 다운될때는 달콤한 쵸콜렛을 먹어주면 좋데. 그래서 만든 'French dream'. 과실리큐르와 베일리스라는 평범치않은 조합이라 걱정했는데 다소 걸쭉한 느낌이지만 새콤하면서도 깊은 단맛이 입안에 가득. - 꺅! 난 네게 반했어!! PM 10:51
한손가득 뱃살을 키우기 위하여 봄부터 식신은 그렇게 먹었나보다. - 가슴을 넘어선 배의 옆선을 보며 나는 불경처럼 서러워졌다. PM 09: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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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분이 안좋을때는 먹는거다. 해물찜으로 기분전환 중~♡ PM 07:43
쳇. 기분이 안좋아. PM 05:1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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