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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2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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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2008
네이트 톡톡을 읽고있는데 어느 사람이 글 중간중간 혼잣말을 (( )) 이렇게 썼더라. 혹시 미투사람이 아닐까 진지하게 고민했다. PM 06:30
토익을 위해 책을 구입했다. 초보에게 좋다는 말때문이기도 하지만 책을 고르는데 난데없이 식신까지 개입했다. 책 제목을 보는 순간 사지 않을 수가 없더라. - “(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)토익 은 내밥” 식신아. 너만 믿는다. 토익도 좀 꿀꺽꿀꺽 먹어다오. PM 12:49
실패는 성공의 어머니. 요즘 이말이 너무나 좋다. - 오늘도 식사량 조절에 실패. 양파와 김치를 아낌없이 넣고 신선한 계란까지 넣어 달달달 볶은 김치볶음밥이 어찌나 맛있는지 이런 걸 1인분만 먹는다는 건 죄악이야!! AM 11:37
xxxxxx:“사람들이 내 하드엔 80%이상이 야동이고 모든 대화는 결국 야한 얘기다. 라고 생각들을 하더라고.” - 움찔. 이사람. 야하기만 한게 아니라 독심술까지 해! 덜덜덜. AM 02:1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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