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바로가기

me2day

검색 ^_^
전날 May 12, 2008 다음날
12
May 2008
착하고 잘난 오빠를 둔 덕분에 둘째인 나는 늘 사랑은 쟁취하는 거라 생각했고 사랑받기 위해서는 내가 무언갈 해야한다 생각했다. - 아무이유없이도 사랑받을 수 있다는 걸 받아들이는 게 아직도 쉽지 않다. PM 11:25
결국 밤샜다. 밤새 Wii했더니 어깨가 빠질것같아ㅜ ㅜ 정말 재밌게 놀았던 잊을수없는 연휴가 이렇게 끝나가는구나. - 비오기전에 얼른대구가야지. AM 07:27
me2photo
밤이 깊어가는데 골프삼매경에 빠진 우리. '사장님 나이스샷~!'을 외치며 구경꾼들은 초밥과 치즈올린 나초, 피칸파이로 배를 채운다. - 이제 다이어트 얘기는 민망해서 못하겠다ㅜㅜ AM 04:37
me2photo
이번엔 럭셔리하게 연어샐러드와 버섯야채베이컨볶음, 피칸파이 그리고 와인 두 병. 정말 이번 위파티는 잊지못할만큼 행복하고 재밌는 날♡ AM 01:19

Follow RSS 비류연 is sharing 5,365 stories with 562 people since March 16, 200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