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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
May 2008
생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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착하고 잘난 오빠를 둔 덕분에 둘째인 나는 늘 사랑은 쟁취하는 거라 생각했고 사랑받기 위해서는 내가 무언갈 해야한다 생각했다. - 아무이유없이도 사랑받을 수 있다는 걸 받아들이는 게 아직도 쉽지 않다.

오후 11시 25분 (Daegu) 댓글 (10)
생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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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국 밤샜다. 밤새 Wii했더니 어깨가 빠질것같아ㅜ ㅜ 정말 재밌게 놀았던 잊을수없는 연휴가 이렇게 끝나가는구나. - 비오기전에 얼른대구가야지.

오전 7시 27분 (Daegu) 댓글 (1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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밤이 깊어가는데 골프삼매경에 빠진 우리. '사장님 나이스샷~!'을 외치며 구경꾼들은 초밥과 치즈올린 나초, 피칸파이로 배를 채운다. - 이제 다이어트 얘기는 민망해서 못하겠다ㅜㅜ

오전 4시 37분 (Daegu) 댓글 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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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엔 럭셔리하게 연어샐러드와 버섯야채베이컨볶음, 피칸파이 그리고 와인 두 병. 정말 이번 위파티는 잊지못할만큼 행복하고 재밌는 날♡

오전 1시 19분 (Daegu) 댓글 (5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