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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2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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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20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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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이어트 지못미. - 그치만 생명의 위협을 느꼈어. 지금 야식을 안먹으면 죽을 것만 같았다구(づ TㅁT)ど PM 11:59
TV보다가 우는 일이 많아졌다. 치매걸린 부인을 위해 산골에 집지어 십몇년을 집안일 다해가며 간호중인 아흔의 할아버지, 목도 못가누는 부인의 병수발을 해내며 변함없이 사랑을 고백하는 아저씨. - 내가 늙고 병들었을때에도 변함없이 날 사랑해 줄 남자를 만날 수 있을까. PM 07:45
두통약을 먹어서 졸리는걸까, 아니면 수업이 10분밖에 안남아서 졸리는걸까. - 요새 뭐 하기 싫으면 무조건 잠부터 온다. 갈수록 영악해지는 몸같으니라구. PM 02:48
이놈의 대학원은 학년마다 성적평점이 안나오는거야-_-; 이거 어찌 계산하지;; - 4.5만점에 A+,A0,A- 점수가 어떻게 되나요?? AM 11:21
일찍 일어났는데 아무것도 하기가 싫다. 따뜻한 품에 안겨서 부비적거리며 일어나기 싫다고 앙탈부리고 싶다. - 늙으면 느는 건 주책뿐. AM 06:0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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