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바로가기

me2day

검색 ^_^
전날 May 15, 2008 다음날
15
May 2008
꺄악! 오늘 온에어 봤어요? 못봤으면 재방송이라도 봐요! 아아. 박용하가 이렇게 멋있는 줄 미처 몰랐네. 소박하면서도 진심어린 수줍은 고백과 프로포즈. 이거 비디오였으면 이 부분들만 몇 번을 돌려봤을꺼야. ㅜ_ㅜ - 아아. 결혼이 점점 멀어져간다. 눈만 높아지는걸-_ㅜ PM 11:11
꿈에서 누가 내게 화를 버럭버럭냈다. 꿈에서 깬 후 괜시리 욱한 마음에 “너 왜 나한테 화내!”하면서 신경질을 부렸는데 사태파악 되고나서 급부끄러워지더라. 뒤늦게 “니 꿈 꿔줬다. 좋지?”하면서 수습했으나 엎질러진 물. 불난집의 부채질. - 애같이 투정만 늘어간다. PM 09:10
(당연한 얘기지만) 배가 나와도 너무 나왔다. 이렇게 바지 단추풀고 지퍼 내리고 입으라고 만들어진 바지가 아닐텐데.. - 날은 계속 더워지는데 내 상의 길이는 갈수록 길어진다. PM 06:16
어느 날 보니 MBC 마크 중간 빨간색이 칠해져 있더라. 왜 중간이 빨간색인가? 이게 우연인가? - 내 식미투마다 어김없이 미투를 찍으시는 Beatmania님의 미투배경이 빨간색이더라. 왜 배경이 빨간색인가? 이게 우연인가? PM 01:32
me2photo
후식은 스승의 날 축하 치즈케익과 방울토마토. 왠일이냐 파리바게뜨. 이 케익은 정말 맘에 드는데? 초맛있다아아!! PM 01:11
me2photo
오늘 날 제대로 잡았네. 내가(부들) 정말 사랑해(부들)마지않는 샤브샤브(부들)가 오늘의 점심메뉴. 아…맛..있어…행복해. PM 12:21
오늘은 뭐가 이래 꼬이냐. 너무 일찍 일어나서 다시 잠들어버리질않나, 실컷 학교왔더니 연구실 열쇠 없어서 못들어가질 않나, 이런 날은 여지없이 연구실 사람들 다 늦게오질않나( ToT) AM 09:31

Follow RSS 비류연 is sharing 5,365 stories with 562 people since March 16, 200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