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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년 5월

18
May 2008
생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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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렇게 기분이 우울해질때면 달콤한 것이 최고! 내사랑 뚜레주르의 쇼콜라스퀘어케익이 오늘의 벗. 입 안 가득 차오르는 달콤함이 더할나위없이 날 행복하게해. - 배경과 위화감이 생기는건 순전히 기분탓..일겝니다. 암요..

오후 11시 51분 (Daegu) 댓글 (1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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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렸을 때 난 위대(偉大)한 사람이 되고 싶었는데 어느순간 그 소원을 이루었다는 걸 알게 되었다. 다만 그 위대가 이 위대(大)라는게 문제(…) - 배가 고파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. 내게 밥을 내놓아! 크르릉.

오후 3시 39분 (Daegu) 댓글 (2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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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만에 스트레스 풀러 노래방 가서 한시간 내내 고래고래 고함지르다 마지막 곡으로 'She's gone'을 불렀다. 아무도 없는 노래방에 울려퍼진 나의 처절한 절규(…) 나오는 데 아주머니가 “수고했어요.ㅎㅎ 노래한다고 '정''말' 수고많았네.”라고 하셨….

오전 4시 40분 (Daegu) 댓글 (2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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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만에 나들이 나왔다가 먹을것에 눈이 뒤집혀서 해물전과 왕새우구이를 식미투 하는 걸 잊고 정신없이 먹어치우는 사태 발생. 배 좀 부르고나니 식미투 할 여유가 생기네. 모듬회에 석류소주 한 병 캬~

오전 2시 16분 (Daegu) 댓글 (21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