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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2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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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날 May 19, 2008 다음날
19
May 20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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책방에 사람이 다 빠져나갈때까지 기다렸다가 동전뭉치를 알바손에 쥐어줬다. ..헙!하며 당황하는 알바를 뒤로하고 얼굴이 빨개진채 도망치듯 빌려나온 무협지 4권. 이제 버닝이닷!! PM 11: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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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픔을 잊기위한 무협지삼매경. 읽다보니 내용이 흥미진진해서 나머지 4권도 빌려오고자 했는데 돈 찾는걸 깜빡하는 바람에 수중에 돈이 하나도 없더라. 근성으로 온 집안을 다 뒤져 겨우 만든 내 피같은 2800원. 이거 모으고 기뻐서 애처럼 데굴데굴. ( _)b PM 10:59
도선님, Tolchi님, 여리님, 맘은소년님, 얼씨구님, jely님, 조제님, 그하님, 마가린님, Tartarus님, PETER님, 벨에포크님, 로파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. - 이 글 이후로 왠지 친구신청이 늘었어요. 퓨어한 헤드락으로 다가서겠습니다. ^___^;; PM 05:09
conv2님, 바니님, 정토끼님, 조구니님, 매드님, 치바님, 이현석님, 덕근님, MoonJu님, 바보국화님, TayCleed님, k'Helena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. - 유달리 뜨거웠던 5월의 미친인연들. 좋은 친구가 되도록 노력하겠어요. ^^ PM 05:05
더이상 쏟아낼 것도 없는, 깨끗이 비워진 몸과 마음. - 근데 왜 가볍게 느껴지지 않지. OTUL. PM 04:23
새벽 늦게 잠들었는데 5시에 깼다. 어제 뭘 잘못 먹었을까. 내내 구토와 설사때문에 잠도 못자고 그렇다고 일어나지도 못한 채 꼬박 2시간 정도를 산 채로 고문당하는 기분. - 당분간 굶어야겠구나. 흑. AM 06:4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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