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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2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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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2008
me2photo
요새 세상 좋아졌네. 렌즈 소독중. 밑에서 산소방울이 올라와서 소독을 해준다나. 신기해서 계속 구경 중. 1년만에 소프트인데 뭐가 이리 다 신기해.갓 상경한 시골소녀모드다. PM 10:54
요새 체력이 완전 저질이다. 위장이 메이드 인 차이나인가; 왜 먹기만 하면 계속 체하는거지? -_-;; - ((정답: 많이 먹어서.)) PM 09:28
아이씨! 이놈의 인공눈물은 새 거 뜯기만 하면 사라지는겨!!! 이런 게 꼭 몇 개 있다니까. ㅜ_ㅜ 새 실핀, 새 볼펜, 새 로얄밀크티티백. - 아; 밀크티는 내 뱃속으로 사라진거지. +ㅂ+;; PM 05:06
소프트에서 하드로 바꾼지 10개월만에, 렌즈 적응 안되서 세 번째 새 하드렌즈로 교체한지 20일만에, 다시 소프트렌즈로 돌아왔다. 그나마 위안은 그동안의 고생과 돈지랄을 불쌍히 여기신 착한 주인언니가 15만원짜리를 8만원으로 깎아주셨다는 거. - 돈지랄의 연속. PM 04:00
나른한 오후. 도톰한 뱃살을 조물락거리다가 스르르 잠들어버렸다; - 잠도 깰 겸 마실이나 다녀와야겠어. OTUL PM 02:46
꺄아악. 모처럼 렌즈끼고 나가려고 했는데 렌즈 한 쪽이 사라졌.. 그 비싼 하드렌즈 새로 맞추자마자 바로 눈병나고, 한동안 못끼다가 저번 서울에 갔을 때 한 번 끼고 담아놨는데 그 때 한 쪽을 흘렸나봐요. 아악. 진짜 요새 왜이러니. 살 맛 안나네-_ㅜ AM 10:2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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