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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2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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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2008
브라질리아 스테이크 배틀같은거하면 몇 개까지 먹을 수 있을까? 누가 가장 많이 먹을 수 있을까? 고기부족 미친들 모여서 그런거해도 재밌을꺼 같아. - 여러분은 몇 개까지 가능하세요? PM 07:39
외계어가 난무하는 수업시간. 분명 우리말로 수업하시는데 당췌 못알아듣겠어. 밖에선 축제라고 꿍짝꿍짝 신나는데 이런 날으 좀 일찍 마쳐주시는 센스 플리즈. PM 05:02
일찍 집에 가서 밥먹을랬는데 졸다보니 점심시간 놓쳤다. 아씨. 속쓰리고 배고픈데.. -_ㅜ 근데 교수님이 같이 밥먹자고 하셔서 방비로 한솥도시락 시켜먹는단다. 아싸. 돈굳었다아! ^__^ - 인간만사 새옹지마. PM 01:09
아침부터 속이 무지하게 쓰리다-_-; 하루 한 끼 먹으면서 밤에 스테이크를 보며 과다하게 위산을 뿜어낸 탓일까;; - 굿…굿모닝((이고 싶어요. 흑)) AM 09:03
산산이 부서진 이름이여! 허공중에 헤어진 이름이여! 불러도 대답없는 이름이여! 부르다가 내가 죽을 이름이여! … 선채로 이 자리에 돌이 되어도 부르다가 내가 죽을 이름이여! … 나는 그대 이름 부르노라! 나는 그대 이름 부르노라! - 스테이크야! 흑흑. AM 02:27
난 대체 왜 이시간에 '무제한 스테이크'집 포스팅들 따위를 보며 스스로 테러당하고 있는겐가. 손에 잡힐 듯 가까이있는 스테이크 사진들을 보면서 안타까움에 눈물 흘리고, 먹고싶어 침 흘리고, 과다분비된 위산이 배를 콕콕 찌르는 초절정 궁상 3종 세트. AM 01:5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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