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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2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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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날 May 23, 2008 다음날
23
May 2008
옷을 입는데 문득 거울에 비친 내 모습에 웃음이 터졌다. 속은 메슥거려, 운동 안했더니 배는 계속 나와, 그걸 가린답시고 상의는 계속 풍성해지고 길어져-_-;; 이건 완전 임산부모드. PM 05:36
토요일 중요한 약속을 앞두고 약도 사먹고 죽도 끓여먹고 보리차도 끓였다. 내일까지는 무조건 죽만 먹으라네. 뭔들 못하겠어요. 하루만에 나을 수만 있다면야.. ㅜㅜ - 이것 참, 잠을 못자겠네. -_ㅜ 속이 울렁울렁. AM 01:2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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