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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2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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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날 May 24, 2008 다음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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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 2008
코엑스 가는중인데 친절한 버스기사님께서 신호마다 다 서주시고 버스에 탄 사람이 다 앉을때까지 기다려주시네. 15분이면 간다더니 25분째 타고있는데 아직도 도착못했어( ToT) 내 인디아나존스. 지못미. 흑. PM 09: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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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까 그건 맞추다가 인내심의 한계를 느껴서 확 접어버리곤 밤의 카페 테라스로 바꿨다. 이거 은근히 승부욕을 자극하는데? 크르릉. - 혼자서도 잘놀아요. 흑. PM 05:3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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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테이크 약속을 펑크냈더니 다음 약속시간까지 할 일이 없네. 뒷방 노인네마냥 골골거리며 1000피스짜리 퍼즐맞추기 돌입. 근성으로 다 맞추고 말테다. 크릉크릉. PM 04:28
병원에서 '식중독' 및 '장염'증세가 의심된다며 술,밀가루음식,고기등등 세상의 모든 음식((나한테는 마치 이렇게 들렸다.))을 먹지 말란다. 으아악! 오늘 스테이크 번개를 하기로 했단 말이다아아아. OTUL - 지금 내 심정은 어떤 말로도 표현 못해. PM 02:5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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