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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2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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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날 May 26, 2008 다음날
26
May 20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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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갔다가 선물받은 내사랑 몽이. 보면 볼수록 정감있는 얼굴과 폭신한 몸, 그리고 날 감싸안을 수 있는 긴 팔이 더없이 매력적인 아이. 잘 때 안고자기 느무 좋다! - 외로운 밤. 꿩대신 닭(…) PM 11:47
여행가고싶다. PM 04:57
1000피스 퍼즐보다 더 맞추기 힘든 엉망진창 내 생체리듬. 낮되면 졸리고 밤되면 먹을 것을 찾아 해메는 한 마리 하이에나 같다. - 게을러터졌…펑! PM 03:48
나 여기서 정말 빨리 벗어나고싶다. 이제 익숙해질때도 됐는데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여기가 싫어져. PM 03:2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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