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바로가기

me2day

검색 ^_^
전날 June 4, 2008 다음날
4
Jun 2008
치킨 뜯으면서 막돼먹은 영애씨3 보고 있는데…이러면 안되는데…정말 안돼는데…왜…영애씨랑 나랑 자꾸 오버랩되는거지…치…치킨 그만 먹을까. PM 09:40
me2photo
비도 오겠다 쓸쓸하겠다 설거지도 싫겠다 내친김에 간장통닭! 2L짜리 슈퍼드라이로 기분 업업!! PM 08:06
아 젠장! 집에 문열어두고 왔는데 비가 억수같이 쏟아져! ㅜ_ㅜ 오늘따라 삼선쓰레빠 끌고 학교 왔는데! 우산도 안가지고 왔는데! 아악아악! - 비맞고 가야겠구나. 엉엉. PM 06:02
거짓말 못하고 빈 말 못하는 착하디 착한 순한 곰새끼-_- 크릉. 안놀아! PM 04:58
me2photo
결국 분노의 오징어짬뽕과 김밥. 중국집들 이찌안케따!!! PM 01:32
MC몽의 '그녀에 취해' 립싱크 중. “근데 얘가 전화를 안받아. 전화를 받아야되는데~ 지금 이시간에~…안받아. 전화를 죽어도 안받아.ㅜㅜ” - 중국집들이 단체로 짰나! 왜 아무도 전활 안받아! 짬뽕이 먹고프다고! 엉엉. PM 12:47
날씨가 축축하다. 짬뽕이 먹고싶다. ㅜ_ㅜ PM 12:05

Follow RSS 비류연 is sharing 5,364 stories with 562 people since March 16, 200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