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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2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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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n 20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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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산에 왔는데 여길 빠뜨릴 순 없지!! 내사랑 문어초회! ♡ 오늘 나 완전 행복해~! PM 09: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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길게 늘어선 줄의 압박을 참아내고 드디어 먹는 쌍둥이 돼지국밥집의 수육백반!! 이게 그토록 먹고싶었습니다. 흑흑. - 이번 부산행은 먹으러 온 거같아;; PM 07: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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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기 완전 내 세상! 리큐르와 양주가 가득찬 마법의 집에서 결국 술을 질러버리곤 허해진 지갑만큼 팥죽으로 배를 채운다♡ - 아주머니 인심 짱후하셔~ 계속 주시네~ 식혜도 주시고~ PM 05: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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깡통시장에서 유명한 할매유부오뎅 먹는 중! 여기에서 온갖것을 다 구경했는데 지갑은 역시 먹는데서 열리는구나;; - 금강산도 식후경~ PM 04:04
두근두근 부산여행 일정을 잡아놓고 설레이는 마음을 안고 잠자리에 들다. 이러다 내일 오후 2~3시에 일어나면 대략 낭패인데(…) - 두근두근. 수입과자랑 술이랑 이쁜그릇이랑 다사버릴테야! 오호홋. AM 02:50
영화 'Sex and the city'를 본 후 칵테일에 대한 갈증이 생겼다. 마가리타와 코스모폴리탄이 눈 앞에서 왔다갔다거려서 집에 오는 길에 홀린듯이 레몬을 사고 간단한 안주를 뚝딱뚝딱 만든다. - 나도 그런 친구들 있었으면 좋겠다. 칵테일은 내가 만들어줄께. AM 12:1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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