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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2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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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날 June 12, 2008 다음날
12
Jun 2008
와. 오늘 진짜 하루종일 그 개념상실녀한테 시달렸는데 막판에 정말 사람 열받게해서 집에 오는 내내 미친듯이 화내면서 왔다. 아직까지 분이 안풀려. - 지금 내 기분이 딱 이래. AM 01:05
오늘의 대화는 대략 아스트랄(…) 나름 다양한 주제로 재밌게 이야기를 나누었는데.. 걱정인 것은 초면의 분들이 꼭 19금 이야기할때만 들어오셨다는 거. 내 이미지 어쩔꺼야. ㅜ_ㅜ - 12시까지 계속된 대화방. 즐거웠어요. ^^ AM 12:0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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